파키라랩 투자유치·IR 자문
투자 준비,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셨다면
자료는 만들었는데 미팅 뒤로 연락이 없다면, 제안은 받았는데 조건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아직 우리가 어느 단계인지조차 가늠이 안 된다면 — 흔한 일입니다. 투자는 내용보다 순서를 먼저 묻는 자리라 그렇습니다.
파키라랩은 지금 우리 회사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IR 자료 구성과 재무추정, 투자 조건 검토, 데모데이 발표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투자유치 상담 신청 →투자 준비 점검
업력과 지분 구조가 어느 지원사업과 어느 조합의 대상이 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투자 조건·계약
2026년 6월 개정된 표준계약서를 기준으로 우선주 조건, 사전동의권, 매도 조항을 짚습니다.
IR 자료·재무
덱 구성과 재무추정, CAC·LTV·런웨이 같은 지표를 어떤 기준으로 적을지 정리합니다.
발표·질의응답
데모데이 발표와 그 뒤의 질의응답, 실사와 투심 절차를 함께 준비합니다.
글
투자유치·IR 실무
20 / 20화 공개투자 조건과 계약 조항부터 IR 덱 구성과 지표 계산까지, 투자유치에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한 편씩 짚어봅니다.
1화
시드, 프리A, 시리즈A는 법에 없는 말입니다
시드나 시리즈A는 법령에 정의가 없는 관행 용어입니다. 정부와 조합은 업력으로 기업을 나눕니다. 라운드 이름 대신 업력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2화
투자자마다 근거로 삼는 법이 다릅니다
창업기획자와 벤처투자회사는 벤처투자법을, 신기술사업금융업자는 여신전문금융업법을 따릅니다. 등록기관과 자본금 요건이 다릅니다. 상대의 등록 유형부터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3화
2026년 7월, 투자계약서가 두 개로 갈라졌습니다
2026년 개정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는 투자계약서와 주주간계약서를 분리했습니다. 32종이던 서식도 5종으로 줄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그대로 쓰면 안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4화
상장하겠다는 약속이 의무에서 노력으로 바뀌었다
2026년 개정 표준계약서에서 IPO 강제조항이 폐지됐습니다. 상장 의무가 노력 조항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회수 조항이 남는 이유와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5화
풀래칫이 사라진 자리에 가중평균이 들어왔다
다운라운드에서 전환가격을 어떻게 조정하느냐가 창업자 지분을 가릅니다. 2026년 개정 표준계약서는 풀래칫 대신 가중평균을 담았습니다. 두 방식의 차이와 확인할 문구를 정리했습니다.
6화
사전동의권, 전원 동의에서 라운드별 동의로
투자자 전원 동의를 받느라 의사결정이 멈추는 일이 있었습니다. 2026년 개정 표준계약서는 라운드별 집단동의로 구조를 바꿨습니다. 범위와 절차를 좁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7화
상환우선주를 상환하려면 이익이 먼저 있어야 한다
상법은 상환의 재원을 회사의 이익으로 한정합니다. 배당가능이익이 없으면 상환권을 행사해도 지급할 수 없습니다. RCPS 조항에서 확인해야 할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8화
SAFE는 이제 법에 이름이 있는 계약이다
SAFE는 벤처투자법에 조건부지분인수계약으로 규정돼 있습니다. 상환만기일과 이자가 없는 계약으로 정의됩니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유형과 구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9화
주주간계약을 어겨도 주주총회 결의는 그대로다
대법원은 의결권 구속 약정이 당사자 사이에서는 유효하지만 회사에는 효력이 없다고 봤습니다. 결의를 되돌리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계약서에 넣어둘 장치를 정리했습니다.
10화
값을 안 적으면 팔라고 할 수 없다
대법원은 동반매도청구권 행사에 매수인과 매매대금 특정을 요구했습니다. 조건이 비어 있으면 유효한 행사로 보지 않았습니다. 계약서에 미리 적어둘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11화
청산우선권은 생각만큼 강하지 않다
청산우선권은 상법의 종류주식에 근거를 둡니다. 참가 여부와 배수에 따라 회수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유사청산 조항과 실제 집행력이 제한적이라는 지적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12화
이사가 되는 순간 경업금지가 따라온다
상법 제397조는 이사에게 경업금지 의무를 지웁니다. 계약서에 조항이 없어도 이사가 되면 그대로 적용됩니다. 개입권과 1년 제척기간, 겸직 정리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13화
스톡옵션 한도, 상장사는 20퍼센트가 아니다
상법은 상장회사 주식매수선택권 한도를 20퍼센트 범위로 정합니다. 실제 한도는 시행령이 정한 15퍼센트입니다. 비상장과 벤처확인기업의 한도, 행사 요건까지 정리했습니다.
14화
벤처확인은 3년 안에 받아야 값이 있다
벤처투자유형 확인은 투자금액과 자본금 대비 비율을 함께 봅니다. 세액감면은 창업 후 3년 이내 확인을 요건으로 합니다. 요건과 일정을 어떻게 맞출지 정리했습니다.
15화
모기업 지분이 절반을 넘으면 투자가 막힌다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은 법인과 임원의 지분 합계가 절반을 넘으면 창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사내벤처 분사팀이 투자를 받기 전에 확인해야 할 지분 구조와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16화
실사는 서류가 아니라 일정 싸움이다
실사 절차와 서류 목록에는 정부나 협회가 정한 표준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민간 자료가 제시하는 기간과 두 차례 투심 구조를 기준으로 일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7화
세쿼이아가 말하는 열 장
세쿼이아 캐피탈은 사업계획을 열 개 섹션으로 제시합니다. 회사의 목적 한 문장에서 시작해 5년 비전으로 끝나는 구성입니다. 각 섹션이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 정리했습니다.
18화
정부 사업계획서를 그대로 내면 안 되는 이유
정부 지원사업 계획서는 PSST 항목에 맞춘 고정 양식입니다. 창업에듀 자료는 이해관계자별로 형식과 강조점이 달라져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두 문서를 나누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9화
CAC와 LTV는 이렇게 센다
고객획득비용과 고객생애가치는 정의부터 밝혀야 비교가 됩니다. 블렌디드와 유료의 구분, 공헌이익 기반 계산, 총소진과 순소진의 차이를 계산식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20화
데모데이 15분보다 그다음이 중요하다
데모데이 발표 시간에는 표준 규격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고로 확인되는 행사별 조건과 심사역들이 공개적으로 말한 준비 방법, 발표 이후에 남은 절차를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