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TIPS 실무
10 / 10화 공개액셀러레이터 고르기부터 팁스 신청과 그다음까지,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한 편씩 짚어봅니다.
1화
액셀러레이터는 VC와 무엇이 다른가
둘 다 돈을 넣고 지분을 가져갑니다. 그런데 법이 정해둔 자리가 다릅니다. 어느 쪽 문을 먼저 두드려야 하는지 짚었습니다.
2화
등록된 곳인지 3분이면 확인할 수 있다
액셀러레이터를 표방한다고 다 등록된 곳은 아닙니다. 어디서 어떻게 확인하는지, 등록 여부가 왜 실제로 중요한지 정리했습니다.
3화
액셀러레이터가 500곳을 넘었는데 고르기는 더 어렵다
선택지가 늘면 고르기 쉬워야 하는데 반대입니다. 액셀러레이터의 수익 구조를 알면 왜 그런지 보입니다.
4화
지원서가 떨어지는 이유는 대개 같다
탈락 사유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반복됩니다. 상담에서 가장 자주 마주친 네 가지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5화
팁스는 운영사를 고르는 순간 절반이 정해진다
팁스는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운영사의 추천이 있어야 시작됩니다. 추천권이 어떻게 배분되는지 알면 전략이 달라집니다.
6화
팁스 5억이 8억이 됐다, 대신 문턱도 올랐다
2026년 팁스가 크게 바뀌었습니다. R&D 한도가 13년 만에 올랐고, 트랙이 통합됐고, 접수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7화
팁스 신청 전에 지분율부터 계산해야 한다
팁스에는 지분 요건이 있습니다. 창업팀 60퍼센트 이상, 운영사 30퍼센트 이하. 이걸 모르고 라운드를 돌면 신청 자체가 막힙니다.
8화
SAFE로 투자받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SAFE는 법에 이름이 있는 정식 투자 방식입니다. 다만 요건을 갖춰야 인정됩니다. 세 가지를 놓치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9화
배치 3개월을 버리는 팀과 쓰는 팀
같은 프로그램을 받아도 결과가 갈립니다. 차이는 대개 시작 전에 정해집니다. 3개월을 쓰는 방법과 데모데이 준비를 정리했습니다.
10화
팁스가 끝난 다음에 갈 수 있는 곳
팁스 24개월은 끝이 아니라 통과 지점입니다. 딥테크, 스케일업, 프리팁스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정리했습니다.